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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프리덤홀 누적 방문객 10만 돌파
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·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"며 "광화문광장과 감사의 정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·문화·평화의 상징 공간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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