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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시와 고용노동부, '맨홀 질식사고 추방' 공동 선언
인천이 대한민국 안전을 선도하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약속했다. 김영훈 장관은 "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를 막으려면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, 충분한 환기, 호흡보호구 착용, 위급 시 119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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